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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 나 오늘 진짜 어이없는일 있었음

빌보드 차트 발표나는거 기다리다가 도저히 잠이와서 못견디고 잠들었는데 새벽데 갑자기 이집에 이사오고 7년째인데 7년동안 벽에 멀쩡하게 걸려있던 큰액자 줄이 툭 끊어져서 밑에 있던 장식유리그릇이 다 깨진거임 그래서 우리 가족들 도둑든줄 알고 다 놀라서 깨어났는데 그때 빌보드 발표가 딱 나온거 그거 안떨어졌으면 빌보드 발표 못보고 잠들었을텐데 치우면서도 어이가 없어서 혼자 실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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