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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 대해 요즘 느끼는 것

ㅌㅌ |2026.04.01 07:21
조회 249 |추천 0
알아봐야 얼마나 안다고 하지만,
직장 친족 친구를 기반으로 한 뇌피셜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여자
내가 정한 사람이
내가 정한 틀에서
내가 정한 행동을

해야함.
저걸 어기면 관계가 틀어짐.
내가 과자를 먹는데 그게 특정 여자들한텐 불만일 수 있음.
내가 과자먹는게 너랑 어떤관계지?

직장에서 왜 여자를 잘 안받는지 알 수 있는 대목임.
임신?에 대한 인력공백우려?
아님.
직장은 무언가를 해내야하는 목적성 집단인데
자꾸 그 여자들의 기분이 맞춰져야 하는 상황이 발생함.

이렇게 해보자 저렇게 해보자 가 나와야함
그런데, 그간 별론데... 라는 말이 너무 당당하게 나옴.
너가 별로인게 여기서 왜이리 자주나와????


가족관계로 옮겨지면...
시어머니 며느리 갈등
며느리 시누이 갈등
장모 사위 갈등

여기서 공통점... 무슨 갈등이건 여자가 꼭 낀다.
내가정한사람이 그틀에서 그행동을 하지않으면 안됨.
그러니 주변이 다 불만일 수밖에 없음.

아빠 장인어른의 행동이 내 생각과 안맞기도 함.
반대인경우도 있음. 하지만 인정해줌. 터치안함.

그런데.. 엄마 장모님 와이프 여동생은
뭐가 마음에 안들어 이거 이상해... 불만이 많음.
너므 시끄러움.

요즘들어 이런생각이 많이듬. 특히 회사..에서
날 진짜힘들게하는게 일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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