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로서 주목받은 시기가 기준임
(나이 / 데뷔시기 / 무명시기 연관 X)
<1세대>
- 원빈
- 장동건
- 고수
- 강동원
- 현빈
- 조인성
- 소지섭
- 이병헌
이름만 들어도 대한민국 전체가 다 알만한 탑급 배우들
(90년대 후반 ~ 2000년대 초반)
<2세대>
- 공유
- 주지훈
- 이동욱
- 강하늘
- 김우빈
- 조정석
- 이제훈
- 송중기
- 임시완
필모에 누구나 인정할만한 히트작이 있는 배우들
(2000년대 후반 ~ 2010년대 초반)
<3세대>
- 서강준
- 박보검
- 남주혁
- 정해인
- 유승호
- 안효섭
- 최우식
- 박서준
- 류준열
이쪽도 드라마판에서 꽤 익숙한 배우들
(2010년대 중후반)
<4세대>
- 이도현
- 변우석
- 송강
- 김영대
- 이채민
- 김도훈
- 이재욱
- 최현욱
- 추영우
요즘 잘 나가는 배우들
(2020년대)
배우판은 내가 봤을땐 아직도 세대 교체가 안 된거 같음
아직도 1세대가 탑같은 느낌이고 4는 그냥 라이징 느낌
그리고 흠.. 난 개인적으로 왜 갈수록
딱히 완전 연기파라고는 못 느끼겠찧ㅎ
외모도 점점 갈수록 뭔가.. 물론 잘생겼음!
잘생겼긴한데 중간중간 함정..(나 누구라곤 말안했음)
잘생긴 게 아니고 잘생김을 연기하는 배우들이 껴있달까...ㅎ
1세대 급으로 미친 외모가 없는 것 같은?
1세대가 아직도 레전드취급받는 이유가 있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