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다는 전소미
다행히 이날 녹화장에는 없다는데....
뭐야 무서워 ㅎㄷㄷㄷㄷ
안그래도 최근 보지 않던 사주를 한번 봤는데
올해 영적인 문이 확 열릴거란 말을 들었다고
아마 그 이후로 보이는게 아닌가 싶다는게 본인 추측...
그렇게 여태 총 4번의 귀신을 봤는데(아니 한두번이 아니쟈나)
그 중 첫번째는 소미집 화장실에서 울던 귀신 언니 ㅎㄷㄷㄷ
(아무렇지 않게 ‘귀신 언니’라고 표현하는 게 더 무섭다)
그 후로도 로마에 갔을때 약 200여명의 귀신을 봄
악
하필 장소도 그렇고
보이는 것도 그렇고 넘나 소름인데
꿈이여도 무섭다 저건 ㅠㅠ
뭔가 첨부터 끝까지 넘 담담하게 말해서 더 소름인데....
여기서 탁재훈이 했던 말이 잊혀지지 않음
'소미야 너 몸이 허약해졌다는 생각은 안 드냐'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