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가 정신 못 차리고 날 얼마나 만만하게 봤나 싶고어디 사는지 찾아내서 빠따로 치려다 참음. 이런 말까지 하게 만드는 놈이었습니다.저쪽은 결혼했고 애는 아마 없는 걸로 (전에도 연락 온 적 있는데 본인이 말함. 안 궁금했음.)지금도 유부남 상태인데 감히 재수없게 연락을 해왔다는게 너무 기분이 나빠서험한 말 나올 것 같아서 인터넷에 글 쓰더라도 좀 참고 쓰자 했는데 못 참겠어서 며칠 후인 지금 씁니다.
핸드폰 번호 중간에 두번 바꿔서 얘는 제 번호 모르고 저도 SNS 안하다가최근에 작게 뭘 하게 되어서 사업장 SNS, 제 SNS를 만들었는데 전에 알던 분들도 축하한다면서 글 남기고 그러니까 타고 타고 와서 봤나봐요.지 말로는 추천 계정(인스타 팔로우 한 사람 밑에 보면 알 수도 있는 사람들 그냥 쭉 뜨니까)그런 걸로 보고 메시지 보냈다는데 보려면 그냥 쓱 보고 말지 무슨 염치로 장문의 지랄문을 보냈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풋풋하고 아름답게 어릴 적 인연 이런거면 제가 이런 글을 왜 썼겠어요.헤어짐의 이유도 얘 때문이고 헤어진 후에도 몇년이나 괴롭히고 제 주변 사람들한테도 ㅈㅅ 협박하고 그랬던 놈이에요.지금도 그렇지만 스토킹 이런 거 신고나 고소 해봤자고 당시에는 법도 제대로 되어있지 않고일하다가 중간에 나가서 신고하고 올 시간도 안되고 그렇게 바빴기 때문에그리고 그래도 젊은 사람이 빨간 줄 그이면 사회생활 하는데 문제 있을까봐 참고 봐줬는데 역시 일 그만두고서라도 가만 안뒀어야 했네요.
웃긴 건 안 궁금한 자기의 감정 예전에 우리가 어땠는지(별 것도 없었음.) 구구절절 안궁금 지랄문을 길게 써놓고는 본인은 비공개 계정이더라구요? 표독스럽고 음흉하기까지 함;;다행히 제 사진이나 이런 건 없는데 유부남 주제면 지 마누라한테나 잘하고 입닥치고 살 것이지ㅈㅅ 협박하고 온갖 지랄하던 게 어디서 디엠 보낼 생각을 하는지 젊은 나이에 조기 치매라도 왔나?
SNS는 닫았는데 이딴 놈 때문에 내 생활이 방해 받아야 한다는게 기분 나쁩니다.위에서도 말했지만 좋게라도 헤어졌다면 봄이라서 싱숭생숭 정신 놨나보네 하고 말았을텐데너무 재수없고 진짜 쟤 때문에 제 성격도 나빠졌어요 ㅋㅋ별로 주목을 받을 글은 아닌 것 같지만 어디 퍼가셔도 됩니다.주변에 인터넷에서 이런 글 봤는데 ~ 그랬대 라고 하셔도 돼요.대꾸는 당연히 안했구요 혹시를 위해서 증거로 남겨놓는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