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1년전에 이미 동물병원에서 얼마안남았다 집에서 맛있는거많이먹이고 시간보내라는말 들었었고 그래서 사실 그 1년도 내가 엄청 질질끈? 고양이도 나도 노력한 1년이라고생각해 그리고 그 1년동안 최선다했고 내품에서 숨멈췄을때도 너무슬퍼하지말고 잘보내줘야지하면서 많이 울지도 않았는데 오히려 화장하고 남은 간식 캣타워 장난감 이런거 정리하니까 후폭풍이 갑자기 오는거같아… 이제 떠나보낸지 세달쯤되어가는데 일상생활 무난하게하면서도 밥먹다가 갑자기 눈물줄줄나고 걷다가 눈물나고 씻다가눈물남 언제쯤 진짜로 괜찮아질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