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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난 인연 중 민망할 정도로 자기중심적이던

ㅇㅇ |2026.04.05 04:55
조회 1,350 |추천 14
한참 지났는데 돌이켜 보면 정말 어이없었던 인연
문제는 항상 나에게 있었고
연락하면 자기 편할때 답하고 약속은 자기 기분
일정에 따라 쉽게 바꾸면서 내 일, 일정은 쉽게 여기던.

매번 선을 넘던 사람
존중이라는 말을 알려줘야 한숨쉬던..

이기적이고 사람을 매번 비참하게 만들던

<선을 넘는 사람>
존중없음
선을 넘는 농담
배려를 당연하게 여김
상대의 취향을 무시(돌려까기)
상대의 꿈, 가치를 무시하는 발언
상대를 자신의 입맛대로 바꾸려함
불편함을 말했을 때 자신의 생각만 주장함

그냥 싫으면 빨리 싫다고 하지.
몇년을 괴롭히고 상처만 남긴
이기적인 사람. 어디서 또 똑같이 저러고 다닐거 같아
추천수14
반대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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