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리고 하느님의 지혜.
까니
|2026.04.05 07:47
조회 16 |추천 0
"남을 심판하지 말라"가, 심판을 아예 하지 않으라는
약 47300여개의 개신교식 해석보다는,
"남을 심판하여 지옥에만은 가지 말게하라."라고 풀어 쓰는것이 맞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모든 애매한 구절들이 심판할때에 신경이 쓰이고 있다면,
이렇듯 "하느님께서는 심연까지도 바라보신다"는 사실을 항상
곁에 두고 참고하는것 또한
하느님의 지혜가 아니겠습니까?
"겉이 아닌 속을 보신다"는 것을 항상
참고하는게 좋겠습니다.
애매한 경우에, 잘하면 아니 대부분의 경우에
매우 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 속도 곧, 속마음에는 그 깊이의 정도에 따라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어느정도의 깊이의 속에 해당하느냐 묻는다면,
그 정도는 겉마음과 속마음이라는 그 깊은정도에 따라
둘로 나뉜다는 것입니다.
5달란트는 이 둘 중에
겉마음만 볼수 있습니다.
겉마음만 읽고, 더 깊은 마음인 심연까지는
절대 보는게 불가능합니다.
심연바닥은 오직 하느님께서만 볼수 있다고,
성경에서도 말씀하십니다.
겉이 아닌 속 중에,
깊이로 나눈 두 개의 마음 중에서는
얕은 마음인 겉마음만 하느님께서 5달란트와 같은 능력으로
보고 계신다는게 아니라, 아주 깊은 마음이자 더 깊은 속마음인
5달란트가 볼수있는 한계인 겉마음보다는
더 깊은 심연을 보신다는 사실을 바로 옆에두고,
있어야 하겠습니다.
심각한 결론을 내릴때, 필수적으로 참고하시면
큰 도움이 되신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이 말은,
절대 인간이 심연을 정확히 안다는게 아닙니다.
바로, 내가 심연까지도 보신다면 하느님이 된다면,
하느님께서는 그 사람의 심연이 어떠할것인지 추측하여 보고,
그에 따라 어떠한 판단이 정확하다고 나 자신이 결정을 내려도
손색이 없으실거 같은지를 생각해보고,
또 참고하자는 바람입니다.
간단하게 심연바닥이 어떠할 것같은지를 복잡한 경우에도
이것으로 판단을 내린다면 쉽게 알수 있는 사람이 있기에,
그 경우의 심연을 추적하면
판단이 한결 용이해지기 때문입니다.
또, 우리는 결정적으로 결론을 내리고서도
대상이 틀리면 지옥이기 때문에, 불안한 경우가 있습니다.
방법이 있습니다.
그 때는, 성령님께 또 재차 물어보신다면 완벽하게
안전하지 않겠습니까?
그 때 틀린 사실을 비로서 알았다면, 그렇더라도
바로 고친다고 천주교의 하느님께서는, 벌을 내리려다가
거두지 않고 실행하여 버리시는 무자비한 분이실까요?
그것도, 틀린 사실을 알고
바로 수정한다면 말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심연까지도 보신다."
참고로 할만큼, 가치가 있다고 느껴지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자주 잊으니까 말입니다.
또, 성령께서는 하느님의 심연까지도 살피신다고
성경에서도 말씀하십니다.
10
하느님께서는 성령을 통하여 그것들을
바로 우리에게 계시해 주셨습니다.
성령께서는 모든 것을, 그리고 하느님의 깊은 비밀까지도
통찰하십니다.
ㅡ 고린도전서 2장 10절
단, 하나 성령께서도 틀림없이 틀린다는
종말이 언제인지만 성령을 통해서도 알 수가 없습니다.
단 하나.
그것만.
36
"그러나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로지 아버지만 아신다.
ㅡ 마태오 24장 36절
이건 성령께 물어봐도,
서로 틀린 대답을 알려 주실 것입니다.
성경에서도 쓰여진 그대로 말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아주 깊은 알지못할거 같은 아주 깊은 심연까지도 바라보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