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네이트
판
검색창 열기
판 검색
검색어 삭제
검색
홈
톡톡
팬톡
기자 PICK 판
MY
톡톡쓰기
오늘의 판
톡커들의 선택
명예의 전당
전체목록
책갈피
맨위로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MY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그룹관리하기
그룹을 선택해주세요.
등록
취소
책갈피 완료!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책갈피 해제 완료!
사랑, 고백해도 될까?
+ 톡 채널 보기
아무리 친해도 알고보니
ㅇㅇ
|
2026.04.05 16:48
조회
299
|
추천
7
톡 공유하기
댓글
0
댓글쓰기
기능 더보기
크게보기
신고하기
시기심으로 가득그걸 품어줄수있다면 대인임
추천
추천수
7
반대
반대수
5
네이트온 보내기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URL복사
댓글
0
댓글쓰기
사랑, 고백해도 될까?
+ 톡 채널 보기
인기 톡 채널
[혼자하는말]
[하고싶은말]
[댓글부탁해]
톡톡 검색 보기
태그
시기심
대인
사랑, 고백해도 될까?
베스트
이렇게 보고싶은데 막상보면
댓글
17
가장 찬란했던 나의 첫사랑
댓글
10
좋아해도
댓글
5
왜 진짜 좋아하는사람에게는
댓글
12
이제야
댓글
19
더보기
명예의 전당
광주 피습 여고생 도운 남고생 근황
왕복 6차선 뛰어가서 막으려다가 목 늑골 복부에 칼 맞고 피한걸로 악플 시달린다고
댓글
146
이지훈 아내 어린이집 사탕 논란
유난이다 추 그럴 수 있다 반
댓글
164
“내가 죽으면 끝나는 거지” 동생이 남긴 마지막 말
[가족여행 중 투신한 제 동생, 남편의 정서적 살인을 고발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4월, 가족여행 중 투신하여 세상을 떠난 피해...
댓글
312
요즘 교사들이 현장학습 안가려는 이유
현장 학습 가기 전날 들어오는 민원"우리 아이가 이 학생과 친하니 이 학생과 짝꿍 시켜주세요”“왜 그리 멀리 현장학습을 가서 멀미하게 만...
댓글
104
고유가 지원금이 아니라 박탈감 지원금 아님?
아니 세금은 똑같이 뜯어갈 땐 “국민 여러분^^” 이러더니 지원금 줄 땐 갑자기 재산 탐정 빙의해서 건보료 39만원 1원 넘는 순간 “아쉽지만...
댓글
142
더보기
추천 많은 톡
이지훈 아내 어린이집 사탕 논란
추천
902
신입간호사 태움 1순위
추천
435
엔하이픈 얘 진짜 게이아님?
추천
313
아 김지원 변우석 딱 이건데
추천
236
장원영 변우석 투샷 봄? ㄹㅈㄷ임
추천
137
댓글 많은 톡
장원영 신됨
댓글
281
남자친구랑 진도 어떻게 말해야돼?ㅜㅜ
댓글
231
교사들 힘들다고 징징거리는 거;;
댓글
222
유독 여자들이 주제파악 못하지않아?
댓글
219
신입간호사 태움 1순위
댓글
197
새로운 베플
베플
전 여자인데 남자 쎄한 사람은 백퍼였어요...그래서 특히 알게된 지인 남친이 딱 봐도 쎄한경우 너무 안타깝더라고요..여자들이 특히 그런 ..
쎄함은과학 인지 그냥 호불호인지
댓글
139
베플
폭싹속았수다 보고 나서 두 번 다시 아이유 연기는 보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아이유 대군부인 얼굴합 이거지
댓글
204
베플
근데 첸백시가 제일 인기멤들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빠져도 별로 빈자리 안 느껴짐 대체불가라는 건 역시 없나봄 결국 연예인도 개인 매력..
사람일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예시 그 자체
댓글
6
베플
이런거 있는줄도 몰랐네
폰 볼 때마다 한 번씩 확인하게 되는 거
댓글
3
베플
나 이거 쓰는데 ㄹㅇ좋음
폰 볼 때마다 한 번씩 확인하게 되는 거
댓글
3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1
"세종대왕이 창살에…" 오세훈표 207억 '받들어 총' 비판 봇물
전체 공감 수
1,280
2
"젊은 사람이 좀 서서 가"…KTX 입석 끊고, 특실 앉은 여성 '황당 요구'
전체 공감 수
933
3
발로 밟아 췌장 절단됐는데 "몰랐다"…국민 공분 산 '정인이' 양부 출소
전체 공감 수
711
4
"쟤 소녀가장이래, 맘껏 태워"…불우한 신입 간호사 '태움' 타깃 고발글 논란
전체 공감 수
634
5
"왜 하이닉스와 비교해요?"…삼성전자 노조 기자 앞 서더니 [현장영상]
전체 공감 수
528
6
삼성전자 사후조정 끝내 불발…최대규모 총파업 가능성 커져(종합)
전체 공감 수
402
7
"흉기로 찌른 그놈, 저기 있다" 알려줬는데…경찰, 문 잠겼다며 철수
전체 공감 수
383
8
삼성전자 "노조 결렬 선언, 매우 유감…임직원·주주·국민 불안"
전체 공감 수
341
9
"난 자백받으려 탕수육도 시켜줬다"…박상용 정직 청구에 검사들 반발
전체 공감 수
335
10
'계엄버스 탑승 장성들' 이달 모두 전역시킨다[이현호의 밀리터리!톡]
전체 공감 수
324
11
"진짜 너무하네" 산 꼭대기에 유기된 강아지, 지금 어디에…[뉴스럽다]
전체 공감 수
306
12
"그래서 윤석열이 감옥에 갔습니다" 국힘에 응답한 '댓글 펼침막' 화제
전체 공감 수
297
13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전체 공감 수
282
14
장동혁 "이번 선거는 집과 재산 지키는 선거…이재명 독재 막아내겠다" [TF사진관]
전체 공감 수
251
15
"남고생 혼자 도망가" 광주 여고생 구하려다 찔렸는데 '악플'…경찰 "엄정 대응"
전체 공감 수
228
이전
1
2
3
4
5
다음
더보기
공유하기
네이트온
카카오톡
카카오
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닫기
뉴스 플러스
미끄러져 내려온 '17톤'…순식간에 불러온 재앙
"여긴 외국인이 70%"…'가성비' 입소문에 인기 폭발한 동네
확인된 환자만 150명…부모님 모시고 갔다가 '날벼락'
"생활비 없어" 생수·빵 절도…'청년 장발장' 결말은
"반도체 이익 나누자" 좌담회 앞두고 살해 협박…경찰 출동
"소녀가장이래, 맘대로 태워"…'백의 천사' 간호사의 '악마' 같은 태움
"동료 핸드크림 냄새, 미치겠다" 고통 호소…직장 내 '에티켓' 갑론을박
현대해상
라이나생명
DB손해보험
치아보험
자동차보험
AXA손해보험
아이파크몰
건강보험
암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