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자주가던 대패 무한리필식당이고 저번에 들어가자마자 싸워서 난 한입도 안 먹고 그냥 나옴 (돈은 냄)그리고 남친 혼자 거기서 술마심
근데 직원 아줌마가 오늘 우리 가자마자 아는 척 하고 계속 참견함 저번엔 혼자 술마시더니 오늘은 안 마시냐는 둥 저번에 왜 그랬냐 삐졌지 하면서 계속 말걺;
계란찜도 갖다줬다가 갑자기 다른테이블 먼저 갖다준다면서 뺏어가고 된장찌개도 서빙하다가 콜라 쌈장 위에 엎질러놓고 어머 잠깐만 이러면서 딴 데 가더니 나중에 와서 또 참견질ㅋㅋ 남친이 괜찮으세요? 이러니까 딴소리하면서 그때 진짜 심각했어 왜 싸웠어 이질알 쌈장도 다시 안 갖다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