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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천 들여 올수리했는데, 업자 태도 실화인가요?

쓰니 |2026.04.09 10:23
조회 604 |추천 0
하남 구축 H 아파트 23평 올수리 6천으로 진행함.

하남 A 업체는 여자 대표와 남자 실장이 부부임.

공사 내내 현장 실장의 무능함과 태도 때문에 화가나서 박제함.


1. 기본도 안 된 철거/단열

• 주방 덧방: 기존 타일이 이미 덧방인데 고지 안 함. 그냥 뒀으면 '덧덧방' 대참사 날 뻔.

• 단열 누락: 작은방 벽 철거 안 하고 철수했다가 나중에 다시 함.

• “아씨” 시전: 시방서에 천장 단열 분명히 있는데 실장이 벽단열만 하는거라 함. 확인시켜주니까 (조용히) "아 씨..." 하더니 “시방서에 있으니까 해드릴게요”



2. 시공 불량과 역대급 망언

• 9mm 문선: 마감 처참해서 재시공 요구하니 "실리콘 쏴줄 테니 그냥 써라" 시전.

• 망언: 마감 따지니까 실장 왈, "6천이 큰돈이지만 하이엔드 마감 바랄 금액은 아니다" (내 돈 6천은 푼돈임?)

• 본사 확인: 하도 어이없어 내가 직접 도어 본사 문의함. **"시공 불량 맞다"**는 판정 및 녹취 확보.



3. 해결 과정 (현재 진행형)

• 끝까지 재시공 거부하길래 <OO의집> 고객센터 하자 보수 신청함.

• 중재 들어가니까 그제야 태도 돌변해서 추가금 할인+필름 마감 제안함.

• 결국 끝까지 가서 문틀 재시공 약속받아냄.



<문틀 시공>











<문틀 수정>















진짜 이러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미치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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