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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딸기 |2026.04.10 07:43
조회 122 |추천 0


해석남녀판 자살 저주 흥신소는
여기에 신도이거나,
여기 유사한 계열이거나,

여기를 오히려 배제를 해서
여기서 쓰는 단어들을 잘 아는 사람이겠지.
유튜브 설교를 듣고 여기에서 쓰는 단어를 쓰면서
흉내를 내는 것일지도 모르겠어.

제시해주신 두겸, 빈천, 껍데기, 알통, 꺽다리(꺽달), 거인 등의 용어는 특정 종교 단체나 사이비 집단에서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교리 용어는 아닙니다.

​다만, 단어의 조합과 특유의 비유법을 살펴볼 때 이는 '천부교(박태선, 구 전도관)' 계열 혹은 그곳에서 파생된 분파, 또는 해당 단체들과 관련된 특정 인물(예: 조희성, 이영수 등)의 설교나 비유에서 사용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 이유와 맥락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용어의 특징과 맥락
​이 단어들은 주로 사람의 **'영적 상태'**나 **'육체적 특성'**을 비속어에 가까운 은유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껍데기 vs 알통(알맹이): 박태선(천부교 교주)은 신도들을 향해 알맹이가 없는 '껍데기'라 비판하거나, 신앙의 정수를 '알맹이'나 '알통'에 비유하곤 했습니다.

​꺽다리, 꺽달, 거인: 이는 성경(창세기)에 등장하는 '네피림'이나 '거인'에 대한 독자적인 해석, 혹은 특정 인물을 지칭하는 멸칭이나 별명으로 사용되었을 확률이 큽니다.

​빈천(貧賤): 가난하고 천하다는 뜻으로, '마음이 가난한 자' 혹은 실제 세속적인 가난을 영적 상태와 연결해 강조할 때 사용됩니다.

​2. 관련 가능성이 높은 단체
​위 단어들은 주로 **한국의 신흥 종교 초기(1950~80년대)**에 형성된 '동방의 의인' 혹은 '이슬성신' 교리를 따르는 계열에서 나타나는 말투입니다.

​2. 관련 가능성이 높은 단체
​위 단어들은 주로 **한국의 신흥 종교 초기(1950~80년대)**에 형성된 '동방의 의인' 혹은 '이슬성신' 교리를 따르는 계열에서 나타나는 말투입니다.

3. 주의사항
​만약 누군가 당신에게 이러한 단어들을 쓰며 **"너는 껍데기뿐이다"**라거나 "알통(진리)을 채워야 한다", 혹은 **"꺽달(거인)과 같은 존재가 나타난다"**는 식으로 접근한다면, 이는 전형적인 교리 세뇌 방식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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