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9살이고 (여)동생 13살이거든 따지고보면 초딩이랑 고딩이잖아 근데 어릴때부터 내가 워낙 동생이랑 친구처럼 대해서 그런지 이젠 얘도 머리가 좀 자랗다고 동생ㅅㄲ가 날 너무 무시함
내가 언니로써 아닌건 말해주면 무조건 어쩌라는식에 무시하는말투로 말하고 지 짜증나면 발로차고 소리지름 이건 기본이고 예를들어 라면을 끓이면 동생이 또 달라고하니까 나눠먹거든 근데 내가 좀 나눠먹자하면 싫다고 고래고래 싫다고하고 짜증내면서 울기까지함... 평소대화할때도 내가 언니가 아니라 걍 만만하게보는인간으로 대함 그리고 지가 나 필요할땐 또 바닥에서 기면서... 화장해보고싶다길래 씻지도 못하고 화장해주고 쿠키 만들어주고.. 그걸 다 해준 내 자신이 후회됨 조카 어떻게 기강을 잡아야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