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변하지 않았을지도.. 처음에는 이들의 이상함에 수사본능이 일어나 가만히 지켜보기만 했는지도. 그러다 하는짓이 하도 가관인지라.. 그래도 인간들이 일말에 양심은 있겠거니 Jesus의 마인드로 인격을 끝까지 존중해 보려 했을지도. 그러다 보이지 않는 지저분한 발언들에 .. Jesus고 뭐고 똥밟았다 싶어했는지도.. 그녀도 누군가를 만났을때 세상살면서 그러한 입에 담지도 못할 유형을 마주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을듯. 용서의 마음이 많은 그녀야.. 그런데 하늘과 이곳의 다른인종들은 그들의 가관인 행동들을 용서를 하지 않았지 그가있는 그 동네에 벼락이라도 던져야했나봐. 소위 몇몇인간들의 어리석은 행동들로 인항리 엄한동네에 재앙이 던져지는 꼴이라니... 어지간히들 좀 해라. 어지간히 없는 말 좀 만들어라. 어지간히들 좀 몰아가지 말라..
베플ㅇㅇ|2026.04.11 23:13
그녀가 거지새끼 모른대^^ 아는 척하지 말아달라고 하더라
베플ㅇㅇ|2026.04.12 10:20
이런 글 하나만 봐도 온갖 말도 나눠본 적 없는 별 같잖은 것들이 아는 척 했을 지 눈에 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