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이라 그런가 물품 어딩ㅆ는지도 잘 안보여서
겁나 뛰어다니고 그거 과자랑 음료 주류 젤리 다 채워야해서
계속 움직여야됨 솔직히 이런점에선
홀서빙이나 얘나 다를거없다고 느낌..
그리고 손님 올까봐 창고에 오래있지도못하고 계속 왔다갔다 거려야하고
걍 똥줄 타는 상태로 물건 걔속 옮기고 해야돼서 adhd 올거같음
그리고 야간이라 물류 들어와서 물류 검수까지 하고
선입선출 이게 진짜 ㅈㄴ 귀찮고 청소까지 하면 그냥 내 근무시간 9시간 중에서 실질적으로 쉴수있는 시간 한 한시간..? 밖에 안됨
첫날이라 그런가… 진지하게 나는 뭔 상하차 한거같음
조카 힘든데…. 그리고 은근 외워야될거많고 자잘하게
신경써야될게많음 … 세상에 쉬운일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