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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신영이 요요가 다시 온 게...

ㅇㅇ |2026.04.13 11:57
조회 9,802 |추천 28


희극인 전유성의 생전 마지막을 병간호하면서 곁을 지켰던 김신영

그런 김신영에게 전유성이 한마디를 함

신영아...





자기는 짬뽕이 너무 먹고 싶은데 못 먹으니까, 

지금 아끼지 말고 먹고 싶은거 있으면 많이 먹으라고 말해서 ㅠㅠㅠ






 

 



10년 넘게 혹독하게 관리하던 김신영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던 분이라

마지막 말씀이 더욱 깊게 와닿았다고...






 

 



그후로, 먹고 싶은거 맘껏 먹고 살찐 본인

모습 그대로 사랑해주기로 함





 

 


근데 사실 첨 살빼기 시작한것도 건강 때문이었어서 건강에 큰 이상이 있는게 아니면 

나름 행복하게 사는 것도 현명한거 아닐까 싶음

더구나 내 모습을 인정하고 주변의식을 그만뒀다는게... 김신영처럼 보여지는 직업인 입장에선  쉽지않은거라 난 그 조차도 응원하게 되더라





추천수28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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