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액자가 아니라 이런 민트색에
소형에서 대형크기 주문이 가능한 캔버스 액자였음.
범죄 피해자 주름 하나도 없음
뭘해도 주름 안 생기는 사람임
우영우에 동그라미 뜻은
어쩌면 타겟이 어렸을때 그렸던 '동글이' 캐릭터를 말 하거나
다른것을 말을 하는 것일 수 있음. 그리고 타겟은 잦았던 사찰 스토킹으로 자신의 신상정보를 주려고 하지 않음. 간첩 찾기임. 주현영과 드라마 안나의 수지 정은채는 타겟 미러링임. 타겟 본체가 타겟 가명중에 하나인 홍은채 = 정은채 였음. 디즈니는 나를 오랫동안 미러링을 함. 대한민국 제작사들과 국내외 글로벌 모든 ott사들이 그러고 있음.
"우영우 입만 웃는다"
해석남녀판 살인마들이 타겟인 나를 " 입만 웃는다 "
우영우 펭수는 타겟이 쓰는 펭수 이모티콘임
타겟은 펭수들, 죠르디들, 어피치 이모티콘을 쓰던 사람임.
그리고 타겟이 가지고 있던
소니 노이즈 켄슬링 헤드셋을 따라해서
펭수 러버 남자자폐한테 헤드셋을 씌운거임.
타겟이 이상한 변호사인 이유는
남들의 고민을 반향어를 하면서 답변을 해주는 애였음.
그리고 자신의 관심사를 말하던 애였음.
남들은 오타쿠가 아니였음.
타겟은 같은 음식을 먹지만 모두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성인내내 같은 음식을 먹는 걸 숨겼고, 사람들이 질문하면
늘 다른 음식을 먹었다고 했음. 타겟이 무엇을 하는지 알 수 있다부터 타겟은 안 먹는 음식들을 손을 데기 시작함 이게 조현병 연기 시작이라는 거임. 그런데 이따끔 힘들어서 다시 하던것을 했던 사람임. 타겟은 감자탕, 콩나물국밥. 회, 고기, 치킨, 짬뽕만 먹기를 음식당 몇달에서 1년까지도 하고 돌려 먹던 사람이었음. 밖에 나가서는 사람들 먹는 것에 맞췄음 그래서 사람들은 절대 내가 같은 음식을 먹고 있다는 것을 모름. 비주얼로 못 먹는게 많다 안 먹어본게 많은 사람 정도로만 알고 있음.
타겟은 관심사와 컨셉을 바꾸고 싶으면 혼자 그것들만 위주로 만들어서 혼자서 집에서 성인내내 놀고 있었음. 가구, 소품 모든게 통으로 바뀌는 애였음. 디즈니 지브리만 하다가, 돼지 다람쥐 동물을 키우는 숲을 상상하고 숲을 만드는데 관심이 있었고, 고래 사진을 보던 애였고 고래와 바다 컬렉션을 서초구에서 고민을 하고 몇년을 보기만 했던 애임. 디즈니를 그만하고 고래 바다를 할까 싶어서 바다 스토리지 아트박스를 사려다가 말았음. 액자는 코끼리 그랜드부다패스트만 들어왔었고 구매를 고민하던 민트 고래 사진을 결국 안 샀음. 타겟은 혼자 노는 애임.
타겟이 애정을 갖는 작품들은 제작진을 뛰어주거나 투자가 들어가고 있었음. 타겟은 애니메이션 뉴스 느와르 범죄추리물만 보던 애였음. 그런데 유일하게 타겟이 ost 때문에 보는 왕의남자 제작진 출신을 입봉을 했고, 타겟이 성인내내 셀 수 없이 보던게 예능 크라임씬임. 타겟이 스치는 인물들은 전파상에 닮은꼴 캐릭터로 만들어서 방송인으로 만들어 놨음.
미성년자때부터 성인내내 바톤터치로 아드레노크롬을 뽑히고 있음. 성인내내 범죄자들이랑 연기자들 기업들 방송종사자들 국내외로 처들어오고 사는데 당사자는 너무 괴로움. 문 닫고 집안으로 들어가서 사는 거임. 이것은 대한민국 국가가 민간인 여자애를 받친 거고, 글로벌로 이걸 하고 있는 거임.
나를 사칭을 하는 게 웃긴게
내뇌가 뽑히고, 내생각, 내눈물, 내고통, 내시야가 뽑히고
내가 괴롭힘을 당하거나 내가 범죄를 당하거나
내가 조현병 연기를 하거나 뻥을 치는 것들까지
전부다 컨텐츠로 나왔는데 어떻게 사칭을 한다는 거임?
집이든 밖이든 내가 테러랑 강간을 당하고 살았는데
도대체 누가 대역을 세워서 사기를 치고 있다는 거임?
미성년자때부터 성인내내 내가 범죄를 당하는 것 까지
보호를 해주지도 않고 고통을 주고 기획 연출하고
그대로 두면서 콘텐츠를 만드는 기가막힌 국가인데?
가짜뉴스와 전파납치 전파공격으로 세뇌를 하는 어이없는 국가인데? 이때 뭐했는데, 이사람은 누구고 이사람은 누구고 이걸 이런식으로 틀거나 입혀서 작품을 만든 거다. 이런 설명 해석은 나만 할 수 있음. 많은 여자배우 남자배우들이 나를 재해석 하거나, 내시선을 짬뽕한 수많은 드라마 영화 애니 국내외 글로벌로 작품에서 십년간나로 살고 있었음. 내몸을 토막을 내서 역할을 여러가지 만들기도 함. 이게 왜 가능하냐면 타겟은 없는 스케줄들을 말하고 있었음. 타겟은 늘 거의 집에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