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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ㅇㅇ |2026.04.14 11:51
조회 117 |추천 2
달빛 아래 몽환적인 밤바다가
떠오르는 날이네 ..
그곳의 바다는 여전히 잘있는지 ..
내마음의 한때 안식처였던곳
가끔 그립다 ,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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