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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랑 오빠가 집에 프로포폴 마약을 뿌려대서 환기시키느라 바쁨

기사 속 강남성형외과 간호조무사가 프로포폴 마약을 빼돌려서 오빠한테 준듯



나한테 약물죄 덮어씌울려고 내가 10년전에 사서 안쓰는 클렌징폼 워시 통에 프로포폴 넣어 나 담구려한 엄마와 오빠는 ㄹㅇ 사람이길 포기했구나



패륜과 매국을 동시에 한 그 두사람의 이름을 딴 죄목이 신설되길 진심으로 기도함

그 두사람이 한 죄들이 영원히 지구 역사에 남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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