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앤데 13살이고 내가 19살이거든 따지고보면 초딩이랑 고딩이잖아 근데 얘가 나를 걍 개만만하게봐...
몇년전까지만해도 이정돈 아니었는데 요새들어 지도 좀컸다고 내가 좀만 자기 기분 나쁘게 말하면 소리지르고 발로차고 시비걸지말라면서
온갖 짜증이란 다 냄
게다가 나한테서 뭐 필요할땐 바닥에서 기고 내가 좀만 뭐 달라하면 싫다고
소리를 개지름 진짜 나도 개때리고 싶은데 언니니까 겨우 참는거지
초딩이랑 이러는 나도 ㅈㄴ 한심하긴한데 얘를 진짜 제대로 기강을 잡고싶은데 어떻게 해야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