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여자입니다. 저는 지금 1년 조금 넘게 만나고있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비록 인터넷으로 만났지만 실제로 얼굴도 봤고 1년 넘게 만나고있으니 단 둘이 있어도 괜찮을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희 어머니의 반대로 단둘이 있지는 못하는 상황입니다. 생각해보니 2년전 고등학생때 남자 문제가 있어 그런거 같습니다. 하지만 반성을하고있고 1년동안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나기 전 1년이 지났을때 남자문제가 또 터졌습니다. 그래서 저도 어머니의 생각을 아예 모르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이제 저도 조금 더 자랐으니 믿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머니께서는 이성이랑의 스킨쉽은 30대에 하라고 하십니다. 이게 맞는 방법인지 궁금해 글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