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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했다는게 반말 아니었어??? 나만 몰랐나

ㅇㅇ |2026.04.18 17:17
조회 11,885 |추천 2
상대방이 뭔가 부탁하거나 그럴때에
응하다 라는 표현이
응~ 했다는 뜻이 아니래

난 지금까지 응하다는 친구끼리 쓰는 반말이고
어른들 부탁이면 네하다, 이렇게 존댓말 쓰는건지 알았는데

그래서 국어시간에 초대에 응하다 나오길래
반말 써도 되는거냐고 물어봤다가
책좀 읽으란 소리듣고 황당했어
(나 공부 잘ㅇ함 성적 상위권)


이거 나만 잘못알고 있었던거야??
세상이 나 몰카하는건가
추천수2
반대수190
베플ㅇㅇ|2026.04.19 00:11
이건 또 뭔 신종ㅈㄹ이얔ㅋㅋㅋㅋㅋ그러면 응답하라1988은 응~하고 대답하라1988이냐?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26.04.18 17:58
책 좀 읽어야하긴 할듯….
베플ㅇㅇ|2026.04.19 01:15
에이~~그럴수있지!! 5년뒤에 중학교 들어가면 다 알 수 있을거야! 아직은 그런거 모른다고 걱정 안해도 돼
베플ㅇㅇ|2026.04.19 03:28
네하다 ㅇㅈㄹ ㅋㅋㅋㅋ 걍 어이없어사 개 쳐 웃겨
베플ㅇㅇ|2026.04.19 00:08
난 너가 나를 몰카하는줄알았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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