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희망이 없다면 신을 섬기는데 올인하라
까니
|2026.04.19 07:49
조회 106 |추천 0
이유는 없다.
단, 하나
신이 진짜 있다.
전세계의 1/2이 신자수인 하느님이시라는 신과
또 그 신의 모든 증거가 실제뿐인데 또
우리나라 악신에게 승리하신 유일한 신이시다.
성경구절도 역시 지금 현재와 완벽하게 똑같기에
책이 아니라 현실 그자체인 거울을 보는듯 할 뿐이다.
많지만, 두개만 예를들어 볼까요?
하나,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ㅡ 고린도전서 7장 31절
둘,
34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 율법에 ‘내가 이르건대 너희는 신이다.’라고
기록되어 있지 않으냐?
35
폐기될 수 없는 성경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받은 이들을 신이라고 하였는데,
ㅡ 요한복음 10장
두번째는 십계명을 다 지키는 자를 말하며,
즉, 하느님의 말씀을 받은 이를 말하기에,
금욕과도 관련이 깊습니다.
왜냐면, 제6계명 간음하지 마라를 철저히 지킨 사람은,
젊음이 유지되는 기이한 현상도 보여주지 않았다는 말씀입니까.
제가 신들처럼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나이대에 맞는 체력과 외모라는 말씀입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기존의 해석인, “신들은 재판장이다.”라는 잘못된 주장은
틀렸음을 확실히 하여야 하겠습니다.
가장 믿어도 후회가 없을 천주교회를 등지는건
지옥도 각오해야하는 극도로 어리석다고 생각합니다.
“개신교의 하나님은 아니다”라는 사실은
너무 잘 알지않습니까.
그리고 금욕만 죽도록 단련하라.
젊음이 그에 달린 사실과 금욕이 필수인건 알지만,
너무 힘겹다면, 종교인 천주교에 이는 곧, 신에 의지해보는것도
최고이자 가장 최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그만큼 금욕은 젊음유지에 필수가 되었다는 사실을
부정할 사람은 없다.
만약, 가진게 없다면, 젊음이 제일 위로가 되기 때문입니다.
가진게 없다면, 젊음이라도 가져야 하겠습니다.
이 사실을 깊이 묵상하시길 간곡히 말합니다.
그리고 믿음이 생기려면 성령회관에 가서
성령을 힘입어 보는것이 필수입니다.
그러나, 당신은 혹시
성령을 힘입지 않았다는 말씀입니까?
아닙니다. 당신은 성령을 힘입어 보았습니다.
강제로 말입니다.
어찌되었든, 결과적으로는
제가 당신을 강제로 악신에게 보호해 달라고 기도한 셈입니다.
제가 말씀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내가 모든 우리나라 국민인 자들은,
악에게 공격을 받을경우, 다시 악을 공격해달라고 하는 그 기도를
방언으로 기도하였다는 말씀입니다.
기억이 안나실것이기에,
제가 다시 찾아보고 그대로 옮겨봅니다.
그 방언기도의 내용은 이것입니다.
자, 방언기도의 시작입니다.
"지극히 거룩하시고 성스러운 동정마리아님이시여,
거룩하시고 또 거룩하신 열두 대천사시여.
(시간은 꼭 말해야 한다.) 지금부터 내일 자정까지
우리나라 모든 국민들 중에
신 니꼴라오가 대적하고 있는 악의 종교로인해
신 니꼴라오가 중보기도로 보호하고 있는 자들이
악의 종교에의해 공격을 받을경우가 생기면,
신 니꼴라오가 보호하고 있는 그들이
악신에게 공격당한 시간 20초 내외마다,
2시간동안의 공격을 계속 추가하여 주시오며,
"신 니꼴라오가 대적하고 있는 악신들의 대장"에게
그 받은 공격을 그만큼 다시 되돌려 주시옵소서."
여기까지가 제가 썼던
제 방언기도의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처럼, 실제로 악에 대한 방어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당신은 강제로 성령을 힘입었다"는 뜻입니다.
우리나라 국민 누구든지 악에 공격을 받을경우,
위 방언기도내용처럼 그대로
《신 니꼴라오가 보호하고 있는 그들이
악신에게 공격당한 시간 20초 내외마다,》
《2시간동안의 공격을 계속 추가하여 주시오며,
"신 니꼴라오가 대적하고 있는 악신들의 대장"에게》
《그 받은 공격을 그만큼 다시 되돌려 주시옵소서.》
가 그대로 적용이 되기에, 그들이 공격하기를 주저하지 않을수가 없게 되었다는 말입니다.
악신의 대장을 공격하는 경우,
정의와 공정의 하느님께서는 악의 대장이라는 단 하나의 이유로,
그 공격력이 1000배가 된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저는 분명히 전에,
이 사실을 말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가성비로 공격을 하고 싶다면
"대장만 공격을 하는 게" 가장 이득이 되는 셈입니다.
다시 성경의 힘으로 강하게 말합니다.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 수 없습니다.
ㅡ 고린도전서 12장 3절
천주교는 성령을 힘입지 않았기에, 600만 신자.
개신교는 성령을 힘입어 보았기에, 예수님이 아예 없어도 천만.
1000만. 그리고 600만.
더 정확하게는 600만은 통계상의 수치일뿐,
실제 다니는 신자수는 90만이라는 통계가 있습니다.
천주교는,
성령을 힘입게 하지 않은 결과가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