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여자지만 저 승진 괜찮다고 보는데... 의지와 상관없이 언제 전쟁 터질지 모르는 휴전 국가의 군대에서 본인의 청춘 2년을 반납하는데 왜 저렇게 군대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까.. 그리고 저렇게 성차별이네 뭐네 운운하는 순간에도 자리 지켜주시는 군인 분들이 계셔서 본인들이 키보드로 이랬네 저랬네 할 수 있다는 걸 왜 모르실까들..
베플ㅇㅇ|2026.04.20 13:22
전공이나 목표와는 다른 새로운 환경 속에 강제 투입된 체로, 본인의 인생을 1년 반 동안 잠시 멈춰두고 나라를 위해 바치는 것에 대한 작은 혜택이 배 아프다니..... 군대를 가지 않는 성별은 그 기간에 공부하고, 노력하고, 사업하고, 졸업할 때, 군대를 간 성별의 정지되어 있는 인생은 생각해 보셨나요? 군 월급도 받는다고 반박하는 사람도 있을텐데, 군대를 가지 않았더라면 그 월급 이상의 것 들을 해낼 수 있었던, 인생이 바뀔 수 있었던 사람도 있을겁니다. 당신들이 그 가치를 판단할 수 있나요? 우리나라 페미니스트들은 평등을 외치면서도 기저에는 정작 욕심에서 비롯된 역 비평등을 외치는 주장이 대부분이라 안타깝네요. 그렇게 평등을 원하면, 분단 국가인 지금 군대는 없엘 수 없으니 차라리 여자들도 군대를 보내달라고 우기는게 어떨까요?
베플ㅎㅎ|2026.04.20 10:00
남녀 가르지마. 이건 남녀의 문제가 아니야. 승진은 업무성과로 봐야지. 차라리 군인들 혜택을 더 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