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 반랑이야
다른 아티스트들은 공계에서 AMAs 투표하라고 계속 올려주는데
특히 다른 하이브 레이블들은 다 올리고 독려하면서
우리는 그런 안내 없어서 투표하는지도 모르는 팬들 많음
투표로 결정나는 시상식인데 참여 자체를 안하는 팬들이 많음
플레이리스트 지원도 없음 한달내내 회사에 요청했는데
이건 회사가 기본으로 해줘야 하는 거 아님?
이런 걸로 계속 손해 보는 중임
이제 겨우 한달된 곡인데 한숨나옴
언제까지 모든 걸 팬들한테 맡긴 것처럼 운영할 건지 모르겠음
진짜 답답함 리믹스 계속 내지말고 회사가 해야할것을 했음 좋겠다고
말 나오오는중
그리고 후속곡들도 틱톡에서 엄청 바이럴되고 있는 중인데
그걸 못살리는것도 답답해함
다른가수 소속사는 바이럴된걸 잘 살려서 엄청홍보 잘하는데
너무 비교되고 화남
콘서트에만 집중하는것도 알겠는데 답답해서 한숨만 나옴
엄청 스트레스 받아 하는중
회사가 어느정도는 해줘야 맞는거 아닌가 말 나오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