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금 외국 아미들 사이에서도 회사 욕 엄청 나오는 중임

안녕 나 반랑이야

다른 아티스트들은 공계에서 AMAs 투표하라고 계속 올려주는데
특히 다른 하이브 레이블들은 다 올리고 독려하면서
우리는 그런 안내 없어서 투표하는지도 모르는 팬들 많음
투표로 결정나는 시상식인데 참여 자체를 안하는 팬들이 많음

플레이리스트 지원도 없음 한달내내 회사에 요청했는데
이건 회사가 기본으로 해줘야 하는 거 아님?
이런 걸로 계속 손해 보는 중임
이제 겨우 한달된 곡인데 한숨나옴

언제까지 모든 걸 팬들한테 맡긴 것처럼 운영할 건지 모르겠음
진짜 답답함 리믹스 계속 내지말고 회사가 해야할것을 했음 좋겠다고
말 나오오는중

그리고 후속곡들도 틱톡에서 엄청 바이럴되고 있는 중인데
그걸 못살리는것도 답답해함
다른가수 소속사는 바이럴된걸 잘 살려서 엄청홍보 잘하는데
너무 비교되고 화남
콘서트에만 집중하는것도 알겠는데 답답해서 한숨만 나옴

엄청 스트레스 받아 하는중
회사가 어느정도는 해줘야 맞는거 아닌가 말 나오는중
추천수18
반대수0
베플ㅇㅇ|2026.04.20 08:04
홍보 짤라야됨 진짜 레전드 감다뒤로 헛짓하고 있음 광화문공연에서 시작해서 왓츠유어러브송은 지금도 이해안됨 앨범명 나오기 전에나 하든지.. 진짜 빅키트 잉여개저씨들이 모여서 졸라 거룩하고 세상 느린 속도로 방탄 홍보 전략 짜는듯..
베플ㅇㅇ|2026.04.20 08:05
스윔을 타이틀로 정했으면 그걸로 무대든 뭐든 덕후들이 빨만한 떡밥을 계속 줘야 되는데 가성비 리믹스 띡 내고 마는 건 대체 뭔 생각인지 이해안됨 무려 몇년만의 컴백 타이틀곡인데 수록곡들보다 존재감 딸리는 거 처음 본다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