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 선수가 말하는 국대선수촌에서 본 배구 국대 선수들 일화 ㅋㅋㅋㅋ
아마 배구팀이랑 쇼트트랙 선수들 숙소를 같은 층을 썼던 때인데
국대 선수촌에는 아침마다 복도 스피커로 기상송이 겁나 크게 나온다고..ㅋㅋㅋ
근데 사실 쇼트트랙 선수들은 늘 새벽 운동을 하니까
울리던 말던 별 신경 안쓰는 편인데
배구 국대들은 기상송이 몹시 심기 불편 긁...ㅋㅋㅋ
아 ㅁㅊ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복도 스피커에서 기상송이 나오니까
그냥 손을 뻗어 스피커를 막아버리는 배구선수를 봣대
김연경: 그거그거 김희진 아니면 박정아일것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