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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선수촌에서 봤다는 배구팀 목격담

ㅇㅇ |2026.04.20 14:48
조회 4,189 |추천 7

 



최민정 선수가 말하는 국대선수촌에서 본 배구 국대 선수들 일화 ㅋㅋㅋㅋ




 

 



아마 배구팀이랑 쇼트트랙 선수들 숙소를 같은 층을 썼던 때인데 

국대 선수촌에는 아침마다 복도 스피커로 기상송이 겁나 크게 나온다고..ㅋㅋㅋ






 

 



근데 사실 쇼트트랙 선수들은 늘 새벽 운동을 하니까

울리던 말던 별 신경 안쓰는 편인데





 



배구 국대들은 기상송이 몹시 심기 불편 긁...ㅋㅋㅋ






 

 

 

 



아 ㅁㅊ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복도 스피커에서 기상송이 나오니까

그냥 손을 뻗어 스피커를 막아버리는 배구선수를 봣대





 

 

 


김연경: 그거그거 김희진 아니면 박정아일것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7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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