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동기들 얘기 나오면
늘 일부러 박지선 이야기를 한다는 양상국 ㅠㅠ
좋은 동생이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잊혀져 가는게 안타까워
기억 속에 오래 간직하고픈 맘에 자꾸 얘기하게 된다고 ㅠㅠ
늘 자신에게 도움을 주던 동기였는데
힘들었을때 저렇게 도와주면 평생 못잊지 진짜
참 좋은 사람이었나봐 동료에게도
그 때문인지 매년 기일이어도 기일이 아니어도
지선을 보러 간다는 동기들
여전히 기억 해주는 팬들까지 ㅠㅠ
머리 너무 좋고 센스좋고 게다가 인성까지 좋은 사람...
너무 재밌고 진행까지 잘해서 무조건 롱런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참 ㅠㅠ
그래도 저렇게 기억해주는 사람이 많으니 좋은 삶이었겠다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