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때는 셔틀 잘 탔는데 퇴근할때 다리에 거의 감각이 없어서 안 그래도 걸음 느렸는데 쿠팡 체크아웃 하고 일회용 카드키 쿠팡 관리자한테 반납하고 신발 갈아신고 짐 챙기고 셔틀까지 타야 하는 시간이 딱 20분 주어지는데 내가 ㅈㄴ 생각 없이 셔틀 타는 장소가 8층인 거 까먹고 아무 생각 없이 1층 내려가있다가 뒤늦게 알고 18분쯤에 엘베 타고 사람 ㅈㄴ 많고 엘베도 안 잡혀서 딱 21분에 셔틀 장소 도착했는데 이미 떠나가고 있었음 그래서 택시 잡고 일당 12만원중 거의 4만원을 택시비로 날림.. 걍 어제 스스로의 저능함에 ㅈㄴ 눈물 날뻔함 왤케 멍청하지 알바하는 중에도 남들 다 개쉽게 하는 포장도 개못하고 계속 길 잃고 해서 걍 스스로한테 너무 정떨어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