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남의 인생에 반박하고 싶어 미친 사람들 보면 신기함 뭐 지 말이 맞으면 어쩔거고 틀리면 어쩔건데…? 가치관 차이에 맞고 틀리는게 있을리도 없고
베플남자ㅇㅇ|2026.04.23 03:22
저 글쓴이가 아직 많이 어린가봄. 더 늙으면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감 궁금하지도 않음 남인생... 본인 인생 챙기기도 바쁜데
베플남자0진suk|2026.04.22 19:25
그냥 그렇게 사나보다 무슨 사연이 있나보다. 끝~~
베플ㅇㅇ|2026.04.23 07:29
결혼은 서로 사랑해서 하는거고 자녀는 그 사랑의 결과물임 결혼을 그냥 종족번식 수단으로만 보는건 해외에서 여자 사와서 매매혼 하는 사람들이랑 별다를게 없는거 아니겠음? 나도 애엄마지만 딩크든 뭐든 각자의 삶의 방식인거고 존중해야한다고봄 그리고 애초에 남이사 애를 낳든말든 뭔상관임?
베플ㅇㅇ|2026.04.23 04:52
저 쓴이같은 부모 밑에서 크고 싶지 않을 자식 생각도 해줘야지...ㅎㅎ 낳음 당해서 지옥을 살아가야 할 자식 생각하면 안 낳고 싶지 저런 애들이 안 낳아야 사회가 좀 더 괜찮아질텐데.. 개나 소나 다 낳으니까 범죄 소굴됨 진짜 인성, 자산 등의 자격 갖춘 제대로 된 사람만 출산하게 해야함
애초에 결혼이 애 낳으려고, 애 키우려고 가족 만들려고 결혼 하는거임 애 낳기 싫으면 결혼을 하지말고 혼인신고도 하지말고.. 동거만 하는게 맞음 가치관 맞는 사람끼리 동거하면 문제 없는데.. 결혼전에 상의 된 것도 아니고 결혼하고서 말바꾸는 사람들 있더라.. 솔직히 나도 여자지만 저런 여자들 이해안감.. 일 하기 싫어서 결혼했는데 애까지 안낳겠다는 여자봄 너무 이기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