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전라도 광주의 모 유도관 관장의 딸입니다 저희 아버지는 제가 7살이 되던해 재혼을 하셨고 새어머니는 아들 하나를 데리고 왔습니다 그 애와 새어머니는 아버지의 이혼이후 본적도 없는 친엄마를 저희가 봤다는둥 당시 중학생이던 제가 남자와 잤다는둥 어이없는 주장을 하며 아버지와의 사이를 점점 갈라놓았고 결국 현재 쌓이고 쌓여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던중 어릴때 사고를 쳐 아이둘을 낳은 셋째 여동생이 부모님과 6년의 절연끝에 연락이 닿게 되었고 그때부터 저는 아주 곤란한 상황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 셋째는 어릴때부터 툭하면 거짓말과 도벽등 행실의 문제가 많은 아이였지만 저의 친동생이기에 저는 모든걸 용서하고 4년만에 연락을 다시 하고 지내게 되었고 남자친구와 셋째의 아이를 약8-9개월간 키우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원룸형 아파트에서 세마리의 강아지와 남자친구 이렇게 동거중이였기때문에 아이를 위해 무리해서 이사를 하게 되었고 가전과 아기용품등을 사느라 무리하게 카드를 쓰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할부로 인해 허덕거리게 되어 삶이 힘들었고 그빚을 갚기위해 노래방과 치킨집 투잡을 하게 되었습니다 남자친구와 저는 아이를 돌보기위해 오랜 상의 끝에 남자친구가 일을 그만두고 아이를 돌보기로 하였고 제가 그 집의 가장역할을 하며 밤낮 쉬지않고 아이를 키우기위해 카드 할부값을 갚기위해 일을 하였습니다 동생은 처음에 아이를 데려가서 돌봐주면 달달이 자신의 수익의 반을 준다며 부탁을 했으나 저는 최소한의 아이앞으로 나오는 수당만 주라했고 100정도 받았습니다 가끔은 수당이 줄었다며 덜주는 달도 있었고 그랬지만 처음엔 상관 없었습니다 그러나 자꾸 말이 바뀌고 핑계를 대서 저는 점점 독촉을 하였고 그때부터 동생이 저에 대해 앙갚음을 가졌는지 작년 명절 부모님께 연락해 저와 남자친구가 수당을 모조리 다뺏어갔다는둥 어이없는 이야기를 하였고 부모님또한 어렵게 아등바등 살아가고 있는 애에게 100씩이나 받았냐며 저희에게 양아치라고 비판했습니다 하루는 부모님과 동생이 합심해서 경찰을 불러 제가 아이를 학대하고 있는거 같다며 거짓신고를 해 아이를 빼앗아갔고 저보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멀쩡히 살아있는데 얼굴볼수있는 기회를 빼앗았다며 저를 탓했습니다(입버릇 처럼 애 데려와서 키우면 뺏어서 고아원 보낸다함) 그렇게 부모님의 위선적인 행동이 역겨웠던 저는 절연을 하고 광주에 정이 떨어져 의정부로 이사를 왔습니다 몇일뒤 여동생의 사과로 다시 조카와 함께 살게 되어 동생과 조카에게 필요한 물건을 카드로 결제하고 받는등 하며 동생과 금전거래가 오갔는데 동생이 갑자기 말을 바꿔 자신의 수급비를 제가 들어오면 다뺏어갔다고 하며 억지주장을 하는중입니다 제가 할수있는 고소는 없을까요?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