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여자들 꼭 있는데, 나도 여자지만 당최 이해가 안 가서.
남자도 물론 임자있는 여자 좋아하는 경우가 있겠지만,
남자보다 여자가 비율이 더 많음. 특히 어린 여자애들...
꼭 여친이나 아내가 있는 남자인걸 알면서도
그런 남자만 골라서 짝사랑하면서,
사랑이 죄는 아니라는 미친ㄴ들.
대체 왜인거야? 딴 여자가 옆에 있으면
그 남자가 괜찮은 남자라고 검증이 됐다고 생각하는거니? 알파메일로 증명된 거 같니?
아님 남의 남자 뺏는 쾌감을 즐기는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