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돌아가셨고
아빠는 결혼전부터 바람피우던 새엄마와 결혼했고
새엄마가 어릴적부터 키워준것도 아닌데
남동생과 저도 못마땅하고 새엄마보고 역겨운 상간녀라 생각하지만
아빠가 재산이 좀 많아서 연끊지는 못하는 상황인데
솔직히 새엄마라는 불륜녀에게 엄마대접해주고 싶지가 않은데
아빠가 자꾸 요구합니다 너무 뻔뻔스러워요
아빠가 재산만 없었으면 병걸려도 알아서 죽으라고 외면하면 될일인테
아빠가 재산있다보니 남동생이나 저나 함부로 연을 끊지도 못합니다
그냥 재산은 포기하고 연끊는게 좋을까요??
그렇다고 불륜녀에게 재산이 다 가버리면 억울해서 화병걸려 제명에 못살거 같아요
도와주세요
아빠와 불륜녀를 갈라서게 하고 싶고 엄마대접해주고 싶지도 않아요
제발....도와주세요
아빠와 불륜녀인 새엄마 볼 때마다 혐오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