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어머님 생신에 도련님이 여자친구를 데리고 왔었어요
올해 생신에도 도련님이 다른 여자친구를 데리고 온다네요
저는 너무 불편한데….
다른분들은 어떤지 궁금해요
저희 아이가(7살) 그때 그 언니라고 물어보던데
하… 다른언니라고 말해줘야하는 상황도 싫네요 ㅠㅠ
추가)
시댁 행사에 드는 비용은 거의 다 저희가 냅니다
도련님 여자친구 데리고와도 밥값 안냅니다
도련님나이 40대 중반 입니다
여자친구 나이 30대 후반이구요
작년에 데리고 온 여자는 15살어린 여자친구 결혼할꺼라고 데리고 왔었어요
올해는 아직 만난지 100일도 안된 사람입니다
제 생각은 상견례하고 결혼할 사람만 보면 되지 굳이 아직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사람을 계속봐야하나 싶은거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