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 멤버 김풍과 윤남노가 풀어준 냉부 비하인드 썰ㅋㅋㅋ
난 셰프들은 일단 요리에 대한 지식도 해박하고 입맛도 까다로우니까
배달은 무슨 집에서도 다 손수 요리해가지고,
매일매일을 파인다이닝처럼 해먹는 줄 알았는데...
오히려 주방 밖에 음식들에 허들이 낮다고 함
그치 맨날 고급진 그런 음식만 만들다가
엽떡, 마라탕 이런거 자극적인거 한번 맛보면 걍 눈 돌아가는거지 머
배달앱 VIP래ㅋㅋ 사람 사는 거 짅짜 다 똑같닼ㅋㅋㅋ
누구 셰프인지 기억 안나는데
예민한 미각 잊지 않게, 잃지 않게 하려고
같이 일하는 주방 직원들도 짜장면 못 먹게 한다는 얘기 들어본적은 있는데
김풍이랑 윤남노는 일단 미각 관리???
그딴 거(?) 없음ㅋㅋㅋ
냉부 대기실에서 맨날 도시락에 라면 까먹고 있는 덩어리 4인방
정호영, 김풍, 윤남노, 권성준
와 덩어리 개껴ㅋㅋㅋㅋ
아니 덩어리 별명 누가 지었냐 일단 믿음이 가잖아요
진짜 먹으려고 촬영간다는 4명ㅋㅋㅋ
잘보니까 고급 보디 모임이네..
어떻게 찌운 살인데 유지해야지 암만
근데 난 김풍 얼굴만 보면 보통 체격으로 보여서
덩어리인 줄 몰랐는데 거의 대장 덩어리였슨ㅋㅋㅋ
+) 윤남노의 건새우라면 레시피
라면으로 별별거 다 만들어 먹는 걸로 유명한 남노
레시피 하나 풀어 달라는 요청에 바로 술술
일단 준비물은 굉장히 간단쓰
새우라면에 또 건새우??? 근데 마늘쫑???
이게 대체 무슨 조합이죠
건새우와 마늘쫑 다 때려넣고 라면과 동일하게 끓이는데
마지막에 다진 마늘 넣어주는 게 뽀인뜨라능
생각보다 너무 간단해서 이게 대체 무슨 맛이날까? 하는데
마늘쫑과 새우의 궁합이 의외로 엄청 좋다구함
레시피라하기에도 너무 간단해서 대충하는 거 아니냐는 전현무의 말에
원래 라면조리는 간단하고 단순해야 한다는 남노ㅋㅋㅋ
맞지맞지ㅋㅋ 단순해야 따라하기도 쉽고 편하니껰ㅋㅋ
이런 레시피 많이 많이 알려줘라 덩어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