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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 덩어리 4인방 셰프들의 은밀한 식생활

ㅇㅇ |2026.04.28 14:36
조회 2,237 |추천 2




냉부 멤버 김풍과 윤남노가 풀어준 냉부 비하인드 썰ㅋㅋㅋ





 

 

 

 

 




난 셰프들은 일단 요리에 대한 지식도 해박하고 입맛도 까다로우니까

배달은 무슨 집에서도 다 손수 요리해가지고,

매일매일을 파인다이닝처럼 해먹는 줄 알았는데...

오히려 주방 밖에 음식들에 허들이 낮다고 함


그치 맨날 고급진 그런 음식만 만들다가

엽떡, 마라탕 이런거 자극적인거 한번 맛보면 걍 눈 돌아가는거지 머

배달앱 VIP래ㅋㅋ 사람 사는 거 짅짜 다 똑같닼ㅋㅋㅋ





 

 

 




누구 셰프인지 기억 안나는데

예민한 미각 잊지 않게, 잃지 않게 하려고

같이 일하는 주방 직원들도 짜장면 못 먹게 한다는 얘기 들어본적은 있는데


김풍이랑 윤남노는 일단 미각 관리??? 

그딴 거(?) 없음ㅋㅋㅋ





 

 

 

 




냉부 대기실에서 맨날 도시락에 라면 까먹고 있는 덩어리 4인방

정호영, 김풍, 윤남노, 권성준


와 덩어리 개껴ㅋㅋㅋㅋ 

아니 덩어리 별명 누가 지었냐 일단 믿음이 가잖아요

진짜 먹으려고 촬영간다는 4명ㅋㅋㅋ

잘보니까 고급 보디 모임이네.. 

어떻게 찌운 살인데 유지해야지 암만


근데 난 김풍 얼굴만 보면 보통 체격으로 보여서 

덩어리인 줄 몰랐는데 거의 대장 덩어리였슨ㅋㅋㅋ






+) 윤남노의 건새우라면 레시피



 

 

 

 



라면으로 별별거 다 만들어 먹는 걸로 유명한 남노

레시피 하나 풀어 달라는 요청에 바로 술술




 

 

 



일단 준비물은 굉장히 간단쓰

새우라면에 또 건새우??? 근데 마늘쫑???


이게 대체 무슨 조합이죠




 

 

 




건새우와 마늘쫑 다 때려넣고 라면과 동일하게 끓이는데

마지막에 다진 마늘 넣어주는 게 뽀인뜨라능


생각보다 너무 간단해서 이게 대체 무슨 맛이날까? 하는데

마늘쫑과 새우의 궁합이 의외로 엄청 좋다구함





 

 

 

 



레시피라하기에도 너무 간단해서 대충하는 거 아니냐는 전현무의 말에

원래 라면조리는 간단하고 단순해야 한다는 남노ㅋㅋㅋ


맞지맞지ㅋㅋ 단순해야 따라하기도 쉽고 편하니껰ㅋㅋ

이런 레시피 많이 많이 알려줘라 덩어리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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