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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글]손주 봐준다며 뻥치고 퇴사한 시어머니

ㅇㅇ |2026.04.29 11:30
조회 21,129 |추천 9
결혼 전 시어머니와 같은 직장에서 근무하다 퇴사함
그 후 나는 임신육아 재취업을 했고
시어머니는 이번 퇴사한 직장에서 계속 근무하심
남편 소개시켜준 것도 시어머니
조건이며 시댁 형편이며
온갖 걸 다 뻥치고 소개시켜 주셨지만
결혼 전 과거라 없었던 일 하기로 함

이번에 전 직장 근무중인 분들과 연락하는데
시어머니가 동네방네 우리 아들 애 봐줘야 된다
손주 봐줘야 된다면서 소문내고 퇴사를 한 거임
아니 주말에 잠깐 눈으로 보는 손주를

퇴사해서 돈 없다고 꽃놀이 가는데 돈 달래서
50도 보내줬는데 손주 봐주면서 고생하는 시어머니
코스프레를 하고 있었다니까 어떻게 해얄지
왜 시어머니한테 아이 맡기냐고 다 뭐라 하는 눈치야



[추가글]
주말에 손주를 봐주시는 것도 아녜요
아이 보고싶다 하시면서 불러내는데
그냥 딱 앉아서 눈으로 보시죠ㅋ

전 직장분 한 명에게 이야기 했는데
그러신 거 같았다 함

어쨌든 이분께 이야기를 했으니
내일이면 10명 이상 알게 될 거 같은데요
뭔 뻥이 이리 세나요 시어머니 친구들도
뻥이 세던데
추천수9
반대수48
베플ㅇㅇ|2026.04.29 13:05
아~~ 답답하다. 님은 입이 없어요? 손주 봐주시는거 아니라는 말을 왜 못하나?
베플ㅇㅇ|2026.04.29 11:40
저희 애 봐주시는거 아니에요~ 저희애는 주말에만 눈으로 봐주시는게 끝인데ㅎㅎ 다른 손주 봐주시나봐요.
베플남자00|2026.04.29 12:43
시어머니가 봐주는 애는 전국 관광지마다 있나보다 고 얘기해주세요
베플ㅇㅇ|2026.04.29 11:36
전 직장분한테 얘기하세요. 주말 한두시간 눈으로만 애봐주고 있다고요. 그리고 남편한테도 얘기하세요. 애봐준다고 거짓말로 동ㄴ방네 헛소문 내고 다니는게 정상이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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