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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희 실종사건] 내 딸 윤희야 네 아비가 100살이 되어도 반드시 너를 찾겠다"

ㅁㅁ |2026.04.29 23:21
조회 72,283 |추천 599

이윤희씨를 기억해 주세요.

전북대 수의대생 이윤희 실종사건…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아직 끝난 게 아닙니다.

90세가 넘은 아버님은 지금도 거리에서
“내 딸 윤희야… 내가 숨 쉬는 마지막 순간까지 반드시 너를 찾겠다”
그 마음으로 직접 1인 시위를 이어가고 계십니다.

세상은 오래된 사건이라 말할지 모르지만,
가족에게는 단 하루도 끝나지 않은 시간입니다.

그리고 최근,
실종 당일 새벽 이윤희 씨와 네이트온 및 통화를 했다는 제보자,
범인을 세 번 만났고 살해 위협까지 받았다고 주장하는 제보자가 나타나
1편, 2편, 3편으로 당시 정황을 알리고 있습니다.

물론 모든 제보는 검증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냥 넘기기엔
기존 사건의 공백과 맞물리는 부분들이 있어
많은 분들이 다시 이 사건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실종 직전의 불안한 정황,
삭제 의혹,
설명되지 않은 공백들…

혹시라도
당시 이윤희씨 사건을 기억하시거나,
작은 정보라도 알고 계신 분이 있다면
관심 가져주시고 함께 봐주세요.

관심이 이어질 때
묻힌 사건도 다시 움직일 수 있다고 믿습니다.

부디 이윤희씨가
더 이상 잊히지 않길 바랍니다.

이윤희 씨는 그저 평범한 수의학과 여학생일 뿐입니다. 과외 아르바이트도 열심히 하며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그런 예쁜 여대생입니다.

2006년 6월 6일 그날 새벽 금암동 원룸으로 찾아온 사람은 누구였을까요? 20년의 긴 시간이 지났지만 지금이라도 진실이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추천수599
반대수9
베플ㅇㅇ|2026.04.30 15:27
그 방 치우라고 한 사람이 범인임....
베플ㅇㅇ|2026.04.30 14:03
진짜 안타까운 사건중 하나로 알고있어요 ㅡㅡ
베플ㅇㅇ|2026.04.30 15:05
꼭 기억할게요 아버님 건강하세요
베플남자김초딩박사|2026.04.30 15:39
불법으로 실험한개들 소각했었고 그걸 재보한다는 말이 나왔음 그후 실종됨.. 소각장이 참 의심스러움
베플ㅇㅇ|2026.04.30 21:00
방치우라하고 방치운사람이 범인인거 같은 그 동일 인물이 몇년이 지난후에도 현수막 훼손하려고 갔다가 다시오고 그럼:; 이거 왜 묻히는거임 ㅠㅠ공론화 되어서 다시 했으면 좋겠음 ㅠㅠㅠ
찬반남자ㅇㅇ|2026.04.30 11:57 전체보기
한국판 트루먼쇼를 만들어서라도, 저분 빼고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이 시체 찾았다고 몰래카메라 해서, 남은 여생은 차라리 집 근처 무덤만 왔다 갔다 하게 해드리고 싶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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