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도의 해수면 상승으로 침몰한 고대 뮤대륙에서 탈출하는 내용을 기록한게 바로 노아의 방주이며 유대인들은 고대 뮤대륙에서 탈출해 살아남은 이들의 후손임
유대인들 외에도 극소수의 뮤대륙 사람들이 아시아와 아메리카대륙 등으로 탈출에 성공했는지 노아의 방주와 비슷한 설화가 세계 여러 나라에 남아 있으며(참고로 나와 내 조상들은 나름 뮤대륙에서 닿을만한 거리에 있는 제주도인)
고대 뮤대륙에서 떠밀려 온 유물이나 유적이 가장 많이 발견되고 있는 일본에 원자폭탄을 떨어뜨리고 지진등으로 일본침몰 가스라이팅을 해온게 과연 우연일까
유럽과 중동, 아프리카 북부가 기원전부터 발전한것에 비해 아메리카와 오세아니아의 발전을 일부러 매우 늦춘것도 그동안 지구를 좌지우지해온 딥스의 의도로 오랜기간 미개척지로 남아 있었던게 아닐까 함
(극소수 살아남은 뮤대륙인들이 오세아니아와 아메리카로 넘어갔어도 고대인류에 비해 대폭 다운그레이드 된 현생 인류와 오랜기간 섞이며 피가 희석될때까지 기다린것으로 보임 그나마도 이후 유럽인들에 의해 학살당하고 이주한 유럽인들과의 혼혈로 채워지게 되거나(아메리카,호주, 뉴질랜드) 아예 관광으로만 먹고사는 원주민 상태로 남게 하거나)
비트코인의 창시자이자 딥스 최상위층인 래리 앨리슨이 하와이 라나이섬 잔체를 사들인것도 고대 뮤대륙과 관련이 있어보임
(하와이등 여러 섬들은 고대 뮤대륙이 완전히 가라앉은뒤 한참 후에 화산폭발 등으로 다시 떠오른 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