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선이 부드러워서 그런가 남자는 볼거 없고 안 ㄲㄹ는데 여자는 ㄲㄹ
+추가
다 걸고 남미새에 가까운 이성애자인데 ㅇㄷ에서 여자몸에 ㄲㄹ
왜인지는 나도 모르겠음 그래서 기분이 묘함
나 레즈인가 싶다가도 내가 직접 여자랑 그걸 한다고 생각하면 역겹고…그냥 여자 몸 보면 ㄲㄹ
어디서 봤는데 ㅇㄷ을 볼때 여자는 여자입장에 자기를 대입해서 봐서 ㄲㄹ는 거라는데 ㅇㄷ을 굳이 안봐도 그냥 여자 벗은몸만 보면 ㄲㄹ 그래서 이 심리가 뭔지 궁금함
레즈라기엔 내가 너무 남미새임
그리고 남자 몸보고 섹시하다는 생각은 해봤는데 야하다는 생각은 못해봄 왜 이런건지 궁금함
운동하는 여자중에 근육있는 몸은 섹시하다는 생각들고
그냥 일반인 몸은 야하다는 생각드니까 여자 자체로는 야하다 섹시하다가 둘다 해당되는데
남자몸은 운동 안한몸은 선이 부드러워도ㄱㅆ노꼴이고 야하다는 생각 전혀 안들고 근육있는 몸은 그냥 섹시하다는 생각만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