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까니
|2026.05.03 19:16
조회 27 |추천 0
아버지께 가는 길
1“너희 마음이 산란해지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2내 아버지의 집에는 거처할 곳이 많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를 위하여 자리를 마련하러 간다고 말하였겠느냐?
3내가 가서 너희를 위하여 자리를 마련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데려다가 내가 있는 곳에 너희도 같이 있게 하겠다.
4너희는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알고 있다.”
5그러자 토마스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주님, 저희는 주님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알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그 길을 알 수 있겠습니까?”
6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7너희가 나를 알게 되었으니 내 아버지도 알게 될 것이다. 이제부터 너희는 그분을 아는 것이고, 또 그분을 이미 뵌 것이다.”
8필립보가 예수님께, “주님, 저희가 아버지를 뵙게 해 주십시오. 저희에게는 그것으로 충분하겠습니다.” 하자,
9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필립보야,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 그런데 너는 어찌하여 ‘저희가 아버지를 뵙게 해 주십시오.’ 하느냐?
10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는 것을 너는 믿지 않느냐? 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은 나 스스로 하는 말이 아니다. 내 안에 머무르시는 아버지께서 당신의 일을 하시는 것이다.
11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고 한 말을 믿어라. 믿지 못하겠거든 이 일들을 보아서라도 믿어라.
12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를 믿는 사람은 내가 하는 일을 할 뿐만 아니라, 그보다 더 큰 일도 하게 될 것이다. 내가 아버지께 가기 때문이다.
ㅡ 요한복음 14장 1-12절
개신교는 잘 보십시요.
요약하자면, 6절만 봐도 되겠습니다.
6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ㅡ 요한복음 14장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ㅡ 요한복음 14장 6절.
이는, 개신교가 이미 성경책에서도 적혀있는만큼, "개신교를 또 저격하고 있다"는 고의성이 다분히 드러나는 일부러 쓴 성경구절이 아니라는 말씀입니까?
개신교가 알아듣게 하기 위해서, 이 성경구절을 썼다고 생각되어질 뿐입니다.
개신교 때문에 고의로 강력하게, 오직 개신교만 들으라고 쓴 성경구절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이 강하게 들었을 뿐입니다
그러면, 다시 묻습니다.
개신교는 예수님이 있습니까?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다시 묻습니다.
개신교는 예수님이 있습니까?
저는 예수님께서 개신교에는 아예 없다고 알고 있는데, 제가 잘못 알고 있습니까?
"개신교 때문에 고의로 강력하게, 오직 개신교만 들으라고 쓴 성경구절이 아닙니까?"
성경은 이미 개신교가 나타날 것임을 알고 있었는데,
이는, 개신교 때문에 고의로 강력하게,
다른 종교들은 다 제외하고서라도
오직 개신교만 들으라고 성경구절을 쓸수도 있다는 생각은
저만 가질수 있는 주관적인 생각은
아니지 않습니까?
또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는게 성체성혈인데..
그토록 중대한 일이 개신교는 그저 이벤트라니..
성체성혈을 매우 중요시 하는 천주교.
예수님의 몸을 우리 천주교는 실제 예수님으로 여기고,
모시는 천주교.
그러면, 한번 봅시다.
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ㅡ 요한복음 6장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생략.
예수님으로 변하는 성체성혈은 무시하고,
심지어 성체성혈은 빵입니다. 포도주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만, 실행하는게
천주교회라는 사실이 또 성체성사로 밝혀졌습니다.
예수께서 빵이십니다.
개신교는 아예 예수님께서 없다.로 밝혀졌는데
그사실과 심각하게 일치하여 놀라울 따름입니다.
개신교는 성체성사를 중요한 게 아니라고 보는데다가,
가끔 치루는 이벤트이자 개신교는 그보다 성경이다.
개신교의 이벤트인 성만찬의 빵과 포도주를
과학에 맡겨야 하는 이유가 이 성경구절 때문입니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과연, 성만찬의 빵과 포도주도 사람의 심장부근 조직과
사람의 혈액형이 나오겠습니까.
천주교처럼?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예수께서 아예 없다”로 밝혀진 개신교이니까요.
그 빵과 천주교의 처음 세례성사때 딱 한번 모시는 포도주.
이로써, 천주교회는 빵과 피는 다 모시게 됩니다.
결과만 보면,
개신교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단 한번도
모신적이 없군요.
제가 왜 개신교를 믿음만 있는 일반인이라고 하는지
가늠할 수 있는 발견이 아닙니까!
“오직 개신교만 들으라고 성경구절을 쓸수도 있다는 생각”
이는, 주관적인 시선이 아닙니다.
객관적인 시선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개신교 수가 이처럼 방대하다면
충분히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