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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 시위 현장 폄훼는 가톨릭 교회 가르침에 역행

천주교의민단 |2026.05.04 09:51
조회 16 |추천 0
그러니가 사제 수도자가 되기 위해서는거치는 과정이 민주주의 제도와 닮아 있다는 점을우리는 주목하고자 합니다.우선 하느님의 부르심이 있어야 하고둘째, 성소자의 응답이 있어야 하고셋째, 교회의 선택이 있어야 합니다여기에서 교회란 평신도까지를 말하게 되는 것으로서우리의 이번 지방 선거와도 닮아 있습니다.시대와 역사의 요청이 있고거기에 응답하는 사람이 잇고국민들의 선택이 있다는 점에서서로 담아 있습니다.민주화 시위의 현장을 폄훼하는 것은그 시대와 역사의 요청민주화를 위해그 부름 앞에 응답한 많은 용기 있는 분들게 대해그런 모욕을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성 프란ㅊ치스코의 기도에서 평화의 기도는그릇됨이 있는 곳에 진리를 선포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그릇됨이 있는 곳에 진리를 선포하는 것은 신자들의 의무이며그런 행위를 통해 표현하는 믿음만으로만 구원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대선 후보를 생각하시는 분들은 너무 그 출마의 당위성을 국민들 사이에서만 얻으려고 하셔서는 안됩니다.
때로는 이재명 대통령님처럼 적극적으로 대통령님이 되시겠다고 선언해 주시는 응답이 있으셔야국민들이 선택할 수 있는 민주주의 선거 제도를 생각할 때,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 주셔야 한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야 국민일상으로 돌아와 행복한 삶으로 전환하는 국민들이 이렇듯 많아지게 되는 보다 더 좋은 나라, 안정된 나라로 갈 수 있게 되기 때문이며, 그 길이정치 지도자 여러분들께서 국민들을 위해 해주셔야 하는 부분들이 아닌가그런 말씀을 드리면서 우리 일반 국민들도 그가능성에 대해 열심히 응ㄷㅂ하며 생각하고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우리 나라 민주 정치의 전통 가운데 하나가 되는 참여 민주주의일 것입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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