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랑 같이 공식 패션 행사에 디올+까르띠에 동시에 뜨는거 진짜 레어한데 멧갈라에서 드디어 성사됨ㅋㅋ
지수는 조나단 앤더슨 제작한 모네 영감 받은 커스텀 디올 드레스와 까르띠에 빈티지 주얼리 착용하고 등장했는데 진짜 너어어무 예뻐ㅜ 조합이 진짜 완벽함
두 브랜드가 각자 공계에 지수 먼저 올린거보는것도 대박임
초커는 원래 1905년에 만들어진 박물관 작품이라고 하는데 까르띠에는 지수 디올 드레스에 맞춰 핑크색으로 수정하고 로즈컷 다이아몬드 추가해 전체적인 외관돋보이게 했네
블랙핑크 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