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워치메이커이자 주얼리 메종 피아제(Piaget)가 이채민을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2000년대생 이채민은 새로운 세대의 창의적 에너지를 반영하며 메종의 유산에 생동감 있는 현대적 감각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1960~70년대, 이브 피아제(Yves Piaget)는 예술가, 배우, 모델, 음악가, 디자이너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과 함께 자유롭고 대담한 사교 문화를 형성하며 피아제 소사이어티를 구축했다.
시대를 대표하는 인물들이 함께했던 이 네트워크는 오늘날까지 이어지며, 브랜드의 창조성과 라이프스타일을 상징하는 중요한 유산으로 자리하고 있다. 이채민은 이러한 전통을 이어받아 자신만의 감각과 개성을 바탕으로 피아제 소사이어티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피아제 폴로 시그니처 워치와 포제션 주얼리 컬렉션을 중심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을 통해 브랜드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채민은 “150년이 넘는 메종의 헤리티지와 장인정신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습니다. 피아제와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갈 수 있어 기대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