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20대 직장인입니다.
회사 생활하면서 이런 상황이 자주 반복되다 보니 지치고 답답하네요.
저희 대표님은 이상하게 꼭 퇴근 시간이 다 되어서야 "잠깐 회의실로 모여봐"라고 하실 때가 많습니다.
업무 시간에 충분히 이야기할 수 있는 상황인데도, 꼭 다들 퇴근을 준비하며 마무리하는 시간에만 부르시네요.
요즘 젊은 사람들은 워라밸만 따진다고 뒤에서 안 좋게 보실까 봐 겉으로는 내색하지 않고 있지만, 속으로는 정말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특히 저희는 포괄임금제라 따로 수당이 나오는 것도 아니다 보니, 퇴근 시간만 다가오면 또 회의가 잡힐까 봐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사회생활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돼서 이런 경우가 많은 건지 잘 몰라 여쭤봅니다.
원래 사회생활 하다 보면 이런 경우가 흔한 건가요?
출처: https://inssider.kr/posts/003001/56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