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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누가 예민한걸까

어휴 |2026.05.07 12:43
조회 15,996 |추천 40
임신 준비 8개월 째, 난임이고 오늘 임신 결과 확인 날이었음.
11시 20분 피검사 진행
11시 50분 임신 아닌 것으로 확인

각자 재택, 출근 중이었는데 남편 11시 40분에 골프치러감.

내 입장은 결과 듣고 임신이든 아니든 축하나 위로를 해야하는 것 아니냐?
남편 입장은 골프를 안친다고 임신 결과가 바뀌는게 아닌데 상관없지않냐?

의견좀 알려줘
추천수40
반대수18
베플ㅇㅇㅇ|2026.05.08 11:06
애기가 엄마 고생할까봐 안오나봐..ㅠㅠ
베플ㅇㅇ|2026.05.08 11:06
ㅋㅋ 잘못골랐네 남편 ㅋㅋ 임신 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저러면 임신하고 나거나 출산 후에는 너 우울증 걸림 ㅋㅋ 공감력 없는 남자하고는 사는거 아니다~ 돈없는 남자하곤 살수 있어도 ㅋㅋ
베플|2026.05.08 12:12
같이 병원 갔어야하는거 아님? 애낳아도 여자 혼자 독박육아하고 남편은 골프치러 다닐거같은데??
베플ㅇㅇ|2026.05.08 12:04
애없을때가 조상신이 주는 마지막 기회인거 모르는 사람 없제?
베플ㅇㅇ|2026.05.07 14:38
시1X 간만에 욕나오네 저딴걸 애아빠로 생각하고 애낳으려는거임? 결과가 좋던 안좋던 같이 기뻐하고 슬퍼해야하는게 정상적이고 임신이 아니더라도 마음고생한 와이프 챙길줄 아는사람 만났으면 좋겠음 골프를 안친다고 임신 결과가 바뀌는게 아닌데 상관없지않냐? (개X 할말이있고 못할말이있지 어디 골프같은거를 지새1ㄲ랑 비교하고 ㅈX이야 나였으면 1분1초가 걱정되서 못살았을듯) 이런글 볼때마다 ㅈㄴ싫음 여튼 쓰니분 임신 아니더라도 힘내시고 고생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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