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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락은 하느님의 것입니다.

까니 |2026.05.10 07:44
조회 28 |추천 0



쾌락이 하느님의 것이라면,
천주교의 하느님을 믿으십시요.


굳이 안믿고 쾌락을 연장할수 있는 가림길에서,
절대자를 선택하지 않는 오만한 모습을 보이십니까?




우리는 지금 이제야 쾌락이 죄가 아닌게 맞았으며,
성경에 의하면, 몸에 유출이나 정.Y.을 흘리는게 죄라고

성경까지 쓰여져 있어서,
우리는 예전보다 훨씬 더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몸에 유출이 죄라고 생각했던 적이 없었던게
여태까지의 가톨릭이었기에, 이해는 갑니다.

그런데,
성경을 면밀히 살펴보니,

몸에 유출과 정액을 흐리는게 죄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레위기를 보십시오.



자.wi.가 죄라는 사실을 저는 객관적인 ISTP이기에,
건드리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더불어 동시에 일어나는 쾌락과
몸에 유출(정액을 흘리는 것도 포함) 중에 하나는

확실시 죄입니다.



그저그럴듯한 상식으로는, 한번도
몸에 유출이 죄라고 생각했던 적이 없었으며,

이는 전혀 성경을 근거로 하지 않던,
상식으로만 생각했던 지금까지의 가톨릭의 본모습을

정확히 가리키는게 아니겠습니까?




자, 이제 가톨릭은 쾌락이 죄가 아닌 사실이,
너무나 정확하게 드러나지 않았습니까.


"쾌락과 몸에 유출이 동시에" 일어나는 바람에,
천주교가 여태까지 오판속에 기나긴 시간을

악의 뜻대로, 쾌락을 적대시하며 지냈던 것입니다.




성경까지 제대로 보았으면 알수 있다는 그
레위기의 성경구절을 아무도 문제삼지 않았습니다



그냥 당연하게 누가봐도 “쾌락이 죄일 것이라는 편견 그자체”가 이 두가지 현상 중에 쾌락을 당연히 정죄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똑바로 아십시요.


쾌락이 죄가 아닙니다.





성경에서만 객관적으로 바라본다면,

남자는 정.Y.을 흘리는 것과
여자의 경우, 몸에 유출이 곧, 죄가 된다라고

성경에 의해서는 정확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이미 쾌락이 최대의 크기는 성관계보다
수백배나 더 증가하는 물질 덕택에,

절대자가 싫어하시는 그 혐오스런 쾌락이 왜
수백배까지 도달되어 있는가하는 물음에

기필코 답을 내야하는 상황이
지금으로서는 그렇게 되어 버린 것입니다.




상식으로만 생각해도, 예전부터
저는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쾌락이 왜 죄지?”




저와같은 의문을 품어 보시지 않겠습니까?
묵상거리를 던져 드립니다.

깊이 생각해 보십시요.


자,
쾌락이 왜 죄가 됩니까?





사람들이 모두 좋아하고,
단지 인내라는 측면에서와 젊음의 유지라는 면에서

자제를 할 뿐이지,
게다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금욕을 1년 이상 실제로 실행으로 옮기신다면,
이 몸의 항상성의 법칙이 적용되어

그 1년동안 쾌락의 결핍만으로만 대하여 온 우리몸은
그때에는 쾌락을 스스로 항상성으로 수평을 맞추기 위해,

몸에서 저절로 쾌락이 느껴지는
성에너지의 신비를 겪으실수가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항상성 때문에....
쾌락이 저절로 몸에서 꿈틀거리는 현상.

이게, 성에너지라는 신비인 것 입니다.

마치 쾌락이 부족하면, 저절로 몸의 항상성으로 몽정을 하듯이
1년 이상 금욕을 실제로 실행하여야만

다른말로 하자면,
하느님의 말씀을 받은 자처럼 그 상태가 비로서 되어야만

쾌락이 저절로 몸에서 쾌락이란 게,
너무 부족하기에, 꿈틀거리게 됩니다.


이는,
"너희는 신들이며"가 실제로 현실에서 나타나는것처럼

긴 인내로인한, 그것은 마치 하느님의 말씀을 받은 자처럼 살아서
그 엄청난 각오로 얻게되는 이 인내로인한

신비로운 몸의 자연 현상의 체험을
하느님의 말씀을 받은 자처럼 살아야만 얻게 된다는 사실도

기꺼이 말할수 있습니다.





거짓이 아니기에....





성경에서도 말씀하신 신들이 된 것 마냥
쾌락이 몸 속에서 꿈틀거리기 때문에

저는 이 성경구절이 저희를 지칭한다는 사실을
명백히 알고 있습니다.





"신들도 쾌락을 느끼는데,
우리처럼 인위적으로 가하면서 얻는 것이 아니었습니다."가

가설에서 직접 체험으로 느끼게 되는 실제 경험으로 인해,
성경에서도 말씀하신 성경구절이 우리를 지칭하며 그래서

그 성경구절은 맞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만
지금으로써는 저밖에 없기에,

이 주장을 그만 줄이겠습니다.




저 혼자서 열심히 떠들면
누가 공감하고 누가 객관적이라고 한다는

말씀입니까.



그래서,
이 얘기는그만 줄이겠습니다.





아무튼,

그래서, 성경까지 "너희는 신들이며"라는 표현은
우리보고 진짜 신들이라고 표현하었다는 주장을

다른 사람들이 들으면 터무니없겠지만,
금욕을 1년 이상 해본 저로서는 절대 굽힐수 없는

진짜 사실에 해당합니다.




참고로 저는 객관적이기까지 하는 ISTP로써
장담할 수 조차 있습니다.

직접 실제로 체험하였기 때문입니다.






쾌락을 완전히 끊는 것이 도리어
다른신을 믿어 섬기는 것입니다.

그 경우, 자유의지에 맡겨지며 심하게는 그 신이
십계명을 분명히 어기게.할 것이며,

그렇지 않다고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그 신은, 다른 신이자 만들어낸 신일수도 아니면
베엘제불이라는 하느님과 맞서는 곧,

유일한 악신으로 보는 그 베엘제뷸의 세력에 속한 악한 종교
이 세가지에는 무조건 속하게 됩니다.



그로인해 당신은 지옥에 가는 것이고,

아니면 또 하느님의 계명을 어겨 지옥을 선택한 다음,
지옥의 고통을 감내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혼자서 자제하는 것은 그 누구도 자신없어 하는 어려운일이며,
자제력이 당신은 좋습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종교없이는 고해성사라는 신의 도움과
방언기도라는 주변사람들의 방어와 안수라는 실질적인 도움도

아예 없기에, 매우 힘든 고행의 길을 자처하며
오솔길에 혼자 들어 걸어가는 것입니다.



대죄의 유혹과 죄의 용서가 없이는
악의 끊임없는 공격은 금방 유혹에 빠져

지옥의 길인,
성적유혹을 탐닉하는 길에 들어설게 뻔할 뿐입니다.



이렇게, 하느님의 말씀을 받은 자처럼 사는 길이란,
성적유혹이 가장 크고 가장 걸림돌이 됩니다.



지옥에, 가지 않게 수많은 악의 유혹에 홀로 맞선다?
당산은, 초인입니까?



성에너지 때문입니다.

참고로 강력히 그리고 분명히 단호하게 말하지만,
금딸이 아니라 금욕을 말합니다.







다만 그러기가 무척이나 어려울 것입니다.

그만큼 자제력이 좋은 사람은 매우 드물기에,
차리리 천주교의 하느님으로 돌아서십시요.






개신교의 하나님은 증거가 없게
악신에게 졌습니다.

또, 예수님도 없는데다
온통 성경은 미리 내다보고 개신교를 저격하는 성경구절이

한두개가 아니었습니다.





말기암이 치유가 한순간에 치유되었다면, 또 영적다툼이 일어난 지금 현재는.
이제는 그와비슷한 확률이 되어버린 지옥이 있다는 사실은 왜 안믿는것입니까!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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