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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엔 내향인이 이득봤으면 좋겠습니다.

이거이거 |2026.05.10 09:32
조회 19 |추천 0
초중고 왕따를 거쳐서 성인이 된후 꾸역꾸역
이일 저일을 하면서 살고있는 30대후반 남자입니다.

여러분 주변에도 그렇듯 내향인은 아무리 일을 열심히
해도 올라갈수 있는 위치에 한계가 있습니다.

일은 엄청 열심히 하고 또 그 열심히가 쌓이고 쌓여
일을 잘하는 경지에 오르게된다한들

말 잘하고 재미있는 사람들이 사내관계에서 만들어놓은
친분의 파워는 제가 그 사람을 넘볼수 있는 위치가 아니게끔
만들어놓더라구요.

물론 저도 저와 친한 사람에게 더 많은 애정과 관심을
준다는건 매한가지이지만

이 사람들은 이걸 사람과 사람 사이에 정이 생겨서
그런 감정이 생기는게 아닌

기술적으로 그걸 이용해먹어서 자기 월급주머니를
두둑하게 한다는점에서 뭔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향인분들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드는 이 감정이
무엇인지 아마 정확히 알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무튼 이런 세상에 AI가 나타났네요..
저는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AI가 내향인에게 도움이
될거라 믿습니다.
AI와 경쟁하기 위해서 결국 남는건 실력자들일뿐이고
뒤에서 정치질 해대는 인간들은 결국 도태될거란
생각에 말이지요...

제발 그렇게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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