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하다는 전화 한통 없는 싸가지 없는 올케.
ㅇㅇ
|2026.05.10 11:46
조회 8,244 |추천 1
동생이 도박해서 빚을 크게 졌어요.
부부면 같이 갚아야 한다고
애들도 이제 제법 다 컸는데
맞벌이 안 할 거냐니까
자기가 왜 갚냐고 엄마한테 받아치고
이게 시어머니한테 할 소리인가요?
어버이날 분위기 망쳐놓고 죄송하다는
전화 한 마디 없어요.
저도 며느리지만 정말..
이건 아닌 것 같아요.
- 베플ㅇ|2026.05.10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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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니까 같이 갚아주면 되겠네~~ 네가 반갚아줘라~피도 섞였는데~~
- 베플ㅇㅇ|2026.05.10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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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가 왜 죄송해 사고는 니 남동생이 쳤는데 그따위로 아들 새끼 키워놓고 뭐 맞벌이를 해서 갚아? 아들새끼가 사고 쳤는데 며느리 무슨 죈데? 며느리한테 미안하다 해도 부족할 판에 뭔 개소리를..
- 베플남자늑음매|2026.05.10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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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은 니 동생새끼가 만든건데 왜 아무 죄없는 올케가 같이 고생해야함? ㅋㅋㅋㅋ 또라이새낀가 이거 ㅋㅋㅋㅋㅋㅋ 느그 애볘미 수준 딱 보이네 ㅋㅋ 느그 앱이도 노름꾼에다가 일용직 전전하는 천민 인생이지? ㅋㅋㅋ
- 베플ㅇㅇ|2026.05.10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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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아니지....... 그래도 시어머니라고 어버이날 찾아가기까지 했나보네. 그조차도 하지말았어야했는데.........
- 베플ㅇㅇ|2026.05.10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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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올케 제발 이혼하길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