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요즘 이쁜 사람 너무많아서 나 정도면 평범한거같은데
풀메하고나가면 이쁘다 해주는 사람들 많고 모델같다해주고
거기다 치마까지 입고 굽신어서 비율 사기치면 ㄹㅇ 사람들이 막 힐끔힐끔 쳐다보고 특히 치마입을땐 세상사람들이 급친절해짐….
그냥 연예인들이나 이쁜 사람들은 얼마나 더 세상살기 편할까 싶고….
알바할때도 화장한거랑 안한거랑 사람들이 날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는거같고 면접갈때도 치마입고 풀메하고가면
무조건 붙었음 진짜…. 그거보고 너무 ㄹㅇ 외모정병오더라
역시 20대 여자는 외모가 짱인건가 싶어서 씁쓸해지고 원래는
돈모아서 편입이나 취준하려했는데 자꾸 이것저것 성형하고싶고 미치겠네 여기서 더 이뻐지면 얼마나 더 세상살기
좋을까싶고…ㅡㅡ 돈이라도많았음 고치고싶은곳 고칠텐데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