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같이 그래요..평소에 정말 예뻐 해주고,사랑한다이야기해주고..그런데 문제는 술을 먹고 잠들면 실수를 합니다.한번이면 진짜진짜실수인가보구나하고넘길텐데 한두번이 아니고 손가락 셀만큼 잦아요. 병원을 가봐도 원인을 모른데요..자다가 치우다가 잠이 꺠면 진짜 현타 와요..그리고 이제 점점 정이 막 떨어져요 .마음 정리가 답이겠죠?
-----------------------------------------------------------------------------------------------------생각보다 많은분들이 댓글 달아주셨네요.물론저라고 헤어지자고할떄도 많았고 그렇게2년이흘렀는데 ..처음엔 그럴수있겠구나 싶었는데 최근 저희집에서 실수해서 그새벽에 혼자빨래방가서빨고있는 제모습에현타가...지능이낮네, 남미새네,, 지능이낮으면 그대로만나지이렇게 고민하겠습니까?너무잘해줬었어요. 현재는 차단까진아니고 집도찾아오지말고아무것도하지말고 그냥냅두라고통보했는데 본인도이젠인정하는지 안읽씹하고있네요.이제 그만려구요 답변글감사합니다.